사이버 100만 비석리본 달기 캠페인


'조니 위어'는. 이런 남자란 말이다!!!!!!!!!!!(당분간 상단에 위치합니다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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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무 길어서 결국 가립;

by みなみ | 2010/07/10 11:35 | 결국 피겨카테고리 신설 | 트랙백 | 덧글(8)

고마워, 정말 고마워 John G.Weir.

여러 가지 의미에서 걱정이 되긴 하는데.
그래도... 고마워, 정말 고맙다.

아 나 정말 굉장한 사람을 좋아하게 된 것 같아.
너무 기쁘다^^

from Samantha

Q: Hi there, I was just wondering if you could choose to live in any other country what would it be and why? Thanks so much.

A: I would live in either Russia or South Korea.  I have never felt more at home in a foreign land than I do when I am in South Korea and Russia.  Specifically I'd like to live in Moscow and Seoul.  Later in life I can see myself living in Norway because it where my ancestors are from

by みなみ | 2009/09/10 22:26 | 트랙백 | 덧글(4)

내가 생각하는 건.

우리나라 사람들은.
자신들의 얘기를 더 이상 들어주지 않는 위정자에 대한 절망을.
상대적 약자에게 풀게 되어 버렸다.

...그것이 이 박재범 사태의 결말..

잘났다.
끝까지 남의 탓만 하지?
괜히 우민이란 말이 나온 게 아니라고.



덧.
박사장님.
당신 멋집니다. 명문장이예요 명문장. 최치원이라고 해도 될 듯.

by みなみ | 2009/09/10 21:48 | 트랙백

또 한 건 물었구나.

재범아. JB.
잘 헤쳐나가길. 비록 오역의 문제라고 해도 한국사람들 민감하단다^^
너희들이 하도 안티도 없고 하니까 키워들이 니네들 옛날 마이스페이스 글까지 들춰낸 모양인데...
뭐 잘 할 거야. 또 박사장님이 오죽 알아서 잘 하시겠니.

흥분하는 사람들.
4년 전이고, 데뷔할 지도 알 수 없었던 때고, 그 자유로운 미쿡 고등학생이었다가 한국에서 거의 갇혀 살게 되면...
아마 그런 생각 안 할래야 안 할 수 없을 걸? 뭐, 워낙 안티 없던 애들이었으니 까대고 싶은 마음도 이해한다.
맘대로 해라~


비슷한 시기에 활동한 샤이니와 자주 비교된다. 샤이니의 콘셉트를 직접 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해 본적이 없나? (송정아 sjatk***)

재범
: 샤이니는 정말 잘한다. 어린 친구들인데 실력도 정말 좋고 색깔도 밝고 비비드해서 나름의 멋이 있는 것 같다.

준호 : 아이고. 샤이니 스타일은 안 맞을 걸.

재범 : 우리는 그런 샤방샤방한 멤버가 쿤밖에 없어서 안 될 것 같다.

준수 : 쿤은 잘 어울리겠다.

찬성 : 그 음악이 아마 짐승처럼 될 것 같다. 줄리엣! 으헛!


아 찬성이 대박ㅜ.ㅡ
사랑해요 투피엠 어흑.
언제 드아걸 말고 짐승버전 줄리엣도 한 번 해주라~

by みなみ | 2009/09/05 11:53 | 트랙백 | 덧글(5)

사랑하는, 너무나 사랑하는 연아야.

생일 축하해. 너 때문에 이 새벽에 블로그를 하는구나.

아마 오늘이나 내일, 너를 위한 생일케이크를 살 거야.
진짜 맛있고 맛난 걸로 살까, 아니면 네가 광고한 뚜레쥬르 걸 살까. 그런데 네 케이크 솔직히 맛 없더라ㅜ.ㅡ

나는.
네가.
정말 행복한 스케이터가 되길.
친구들이 많은 행복한 스케이터가 되길.
정말 바래.

지금도 링크에 있을 연아야.
고마워.

by みなみ | 2009/09/03 06:46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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